이즈나 방지민·코코, 오늘 KIA-삼성 경기 시구·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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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방지민·코코, 오늘 KIA-삼성 경기 시구·시타

그룹 이즈나(izna) 방지민과 코코가 데뷔 후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이즈나는 지난해 KIA 타이거즈 오프닝 시리즈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이번에는 방지민과 코코가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를 맡아 특유의 밝고 당찬 에너지로 경기장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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