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정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4일 셋째 귤이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는 감사한 소식을 전한다”며 “엄마 뱃속에서 씩씩하게 잘 버텨주고,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줘서 정말 고맙다”고 적었다.
이문정은 “막내 귤이는 큰오빠, 작은오빠를 섞어 닮았다.나는 닮은 꼴 삼남매와 함께 또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됐다”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이문정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앞선 3월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극복하고 셋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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