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하하의 "집에 셰프가 15명 있다고 하더라"라는 가짜 뉴스 유포에 "저놈(하하)이 가짜 뉴스 만들어 내는 원흉이다"라며 분통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곽범은 "처음 서울 왔을 때부터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다"라며 진지한 표정으로 대화에 나섰고, 이어 "형님(유재석) 집 가고 싶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유재석은 "저놈(하하)이 가짜 뉴스 만들어 내는 원흉이다"라며 분통을 터트려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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