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에서 악천후 발생 시 경기 중단이 장시간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국의 기상 안전 규정에 따르면 경기장 반경 8마일(약 12.9㎞) 이내에서 번개나 전기 방전 현상이 감지될 경우 경기는 즉시 중단된다.
낙뢰가 반복될 경우 경기 중단 시간도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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