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사흘째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게임업계와 회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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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사흘째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게임업계와 회동도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프로야구 시구에 나서고 국내 대형 게임사 경영진과의 회동을 갖는다.

황 CEO는 백넘버로 엔비디아의 창립 연도인 1993년을 상징하는 ‘93번’이 마킹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두산은 로봇 공학 및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엔비디아와의 기술 협력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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