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이현이가 남편과 수입을 각자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현이는 경제권에 대한 질문에 "요즘 부부들처럼 한다.철저히 분리한다.수입도 서로 공개 안 한다"고 털어놨다.
요즘 부부들의 문화에 충격(?)을 받은 박준규는 "서로의 수입을 진짜 모를 수 있냐"고 궁금해했고, 이현이는 "모른다"고 단호히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