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파라티치, 토트넘에 로메로+벤탄쿠르 안기더니 이번엔 ‘정리 대상’ 드라구신 처리 돕나…”피오렌티나 영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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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파라티치, 토트넘에 로메로+벤탄쿠르 안기더니 이번엔 ‘정리 대상’ 드라구신 처리 돕나…”피오렌티나 영입 목표”

토트넘 훗스퍼 소식에 정통한 크리스 코울린 기자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풋볼 이탈리아’를 인용해 “파비오 파라티치는 피오렌티나 스포츠 디렉터로서 첫 행보 중 하나로 라두 드라구신 영입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드라구신은 오랫동안 파라티치 개인이 원해온 타깃이며, 파라티치는 토트넘의 풋볼 매니징 디렉터로 일했던 만큼 토트넘 내부 운영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토트넘은 이 루마니아 선수를 최소 2,000만 유로(약 359억 원)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여전히 상당한 장애물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파라티치는 토트넘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인물인 만큼, 드라구신의 상황 역시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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