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탈란타는 에데르송을 위한 4,500만 유로(약 808억 원) 규모 패키지 계약의 모든 서류 작업을 완료했다.모든 것이 끝났고, 선수는 이번 여름 후반에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에데르송과의 합의는 지난 5월부터 이미 모두 이뤄져 있었다”며 맨유의 첫 영입이 100% 확정됐다고 전했다.
왕성한 활동량과 압박 능력, 전진성을 바탕으로 아탈란타 전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맨유는 카세미루가 떠난 뒤 생긴 중원 공백을 메울 강력한 카드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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