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빙속 스타 펨케 콕이 데이트 신청을 위해 자신의 집을 찾는 모르는 남성들이 있다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5일(한국시간) "세계 최고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펨케 콕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남성들로 인해 괴롭힘을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콕은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연패(2023, 2024, 2025)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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