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경기마다 누군가 죽었을까 영화에서는 검투 경기가 벌어질 때마다 한쪽이 목숨을 잃는 장면이 반복된다.
"엄지를 내리면 사형"…사실은 정반대였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 황제가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내리면 검투사를 죽이고, 위로 올리면 살려주는 장면은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 '글래디에이터'는 실제로 이 그림에서 영감을 받았고, 영화 속에서 콤모두스 황제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막시무스를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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