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신고로 156억 증발…'올림픽 메달 12개' 美 수영 레전드의 추락→우울증에 마약까지 손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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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신고로 156억 증발…'올림픽 메달 12개' 美 수영 레전드의 추락→우울증에 마약까지 손 댔다

미국 수영계의 전설로 마이클 펠프스 다음 가는 천재로 불린 라이언 록티가 과거 허위 신고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후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매체 '이센셜리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라이언 록티는 순식간에 휩쓸린 스캔들로 인해 500~1000만 달러(약 78~156억원)에 달하는 후원 계약이 모두 취소됐다"라고 보도했다.

록티는 마이클 펠프스와 함께 미국 수영을 대표하던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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