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데리코 키에사가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997년생 이탈리아 공격수 키에사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과감한 드리블 돌파가 강점인 측면 공격수다.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14경기 출전에 그쳤고, 이번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318분을 소화하는 데 머물며 확실한 입지를 다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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