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감염 미국 선교사, 독일 병원서 치료받고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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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감염 미국 선교사, 독일 병원서 치료받고 퇴원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근무하다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미국인 의료선교사가 독일에서 치료받은 끝에 퇴원했다.

또 스태퍼드가 지난달 20일 입원 당시 "뚜렷한" 에볼라 증상을 보였으나 지난달 30일 이후엔 그의 체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그러나 WP에 보낸 입장문에서 이런 보도 내용을 부인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최우선이자 유일한 관심사는 미국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독일 샤리테 병원이 "바이러스성 질환 치료와 격리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 중 하나"여서 이런 결정이 내려졌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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