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윤남노가 대표가 된 후 더 예의 바른 태도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은 대표가 된 후 달라진 윤남노의 태도 이야기도 나왔다.
이영자는 "윤남노가 대표가 되고 나서 되게 우리한테 친절하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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