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뱃살이 쏙 빠질 정도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식사 말미 백지영은 "옛날에는 먹방 찍고 나면 이렇게 (손을) 올려 놓아도 될 정도로 배가 나왔다"며 "지금은 배가 되게 부른데도 배가 안 나왔다"고 얘기했다.
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해 2017년 딸 하임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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