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배드민턴, '2연속' 안세영 홀로 결승행…서승재-김원호, 준결승서 7위 말레이 조에 1-2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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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배드민턴, '2연속' 안세영 홀로 결승행…서승재-김원호, 준결승서 7위 말레이 조에 1-2 석패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준결승에서 고개를 숙이며 결승행에 실패했다.

지난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에 이어 또다시 준결승에서 패하면서 한국 배드민턴은 또다시 여자단식 1위 안세영(삼성생명)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준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의 고 제 페이-누르 이주딘 조(세계 8위)에게 게임스코어 1-2(18-21 21-17 16-2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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