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윤남노가 가게 오픈에 6억을 대출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동냥밥'을 얻어 먹으러 다닌다고 고백했다.
윤남노는 선배를 만나자마자 "나 너무 힘들다"라며 투정을 부렸다.
윤남노의 후배 셰프 김태엽은 "요즘 동냥밥을 먹으러 다닌다"라고 밝혔고, 윤남노는 "돈 없어서 (먹으러 다닌다)"라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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