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출시된 모델로, 박민지는 무려 10년째 이 반달형 퍼터를 사용하고 있다.
박민지는 이 단종된 퍼터와 함께 Sh수협은행·MBN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치며 5타 차 열세를 뒤집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대회 기간 평균 퍼트 수 1.537개를 기록해 전체 출전 선수(기권자 제외) 가운데 1위에 올랐고, 버디 15개로 이 부문 1위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