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발린스카는 이번 대회에서 예선 3경기를 이겨 본선에 오른 뒤 세계적인 강자를 연파하며 결승에 올라 큰 화제를 뿌렸다.
흐발린스카는 1세트 초반 두 차례씩 브레이크를 주고 받는 등 당차게 움직였다.
특히 자신의 장기인 드롭샷을 자주 시도하며 그랜드슬램 대회 중 클레이코트에서 열리는 프랑스 오픈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안드레예바와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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