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로트는 해당 글을 통해 포르투 시절 조세 무리뉴 감독의 전화를 받고 맨유 이적을 결심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당시 맨유를 이끌던 무리뉴 감독은 몇 주 전 포르투와 리버풀의 경기에서 달로트가 사디오 마네를 상대한 모습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달로트는 “무리뉴 감독은 내가 듣고 싶었던 모든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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