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는 “전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로 구성된 뛰어난 트리오는 한 한국 언론인이 묘사한 ‘창과 방패’ 역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주목할 선수로는 손흥민과 옌스 카스트로프가 언급됐다.
‘BBC’는 홍명보 감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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