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김정은, 언제나 환영받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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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궁 "김정은, 언제나 환영받는 손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해 "그는 언제나 여기에서 환영받는 손님"이라고 밝혔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 행사장에서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 시기'를 질문받자 "그와 관련해서는 합의된 바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24년 6월 평양에서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한 뒤 러시아 방문을 초청했고, 작년 9월 중국에서 재회했을 때도 같은 제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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