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한민국 주권이 미치지 않는 적지(敵地)에서 비밀공작의 핵심 역할을 했던 ‘공작팀장’에 대한 유공자 지정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이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했던 공작팀원들을 중심으로 “공작팀장들의 유공자화는 반드시 성취되어야 한다”는 응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전문가들이 꼽는 공작팀장과 일반 특전사 근무자의 본질적 차이는 다음과 같다.
따라서 고도의 군사적 판단과 책임이 따르는 이러한 임무를 지휘관인 공작팀장 없이 공작팀원 독단으로 수행하는 것은 군 구조상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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