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소속 손흥민은 공격수 부문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 우고 쿠이퍼스(시카고 파이어 FC)와 함께 퍼스트 XI에 선정됐다.
오랫동안 세계 축구를 대표해온 메시와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이 같은 팀 유니폼을 입고 공격진을 구성하는 그림이 만들어졌다.
손흥민은 MLS 올스타로 선정된 두 번째 대한민국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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