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에서 탈출한 3위 삼성은 시즌 33승1무23패로 4위 KIA와 격차를 다시 3경기로 벌렸다.
이에 맞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박계범(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KIA 선발 투수 양현종과 상대했다.
삼성은 2회초 2사 뒤 류지혁의 중전 안타와 전병우의 볼넷으로 득점권 기회를 다시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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