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부부, 보훈병원 위문 “국가유공자 예우, 국가 기본 책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 대통령 부부, 보훈병원 위문 “국가유공자 예우, 국가 기본 책무”

이후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의 안내를 받아 국가유공자들이 입원해 있는 중앙관 7층 병실을 찾은 이 대통령 부부는 환자들을 차례로 만나 치료 경과를 듣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월남참전유공자이자 백마부대 출신인 황대식 씨가 "병원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그래도 얼른 나으셔서 퇴원하셔야죠"라고 답해 병실 안에 웃음이 번졌다.

이 대통령은 "국가유공자 예우는 국가의 기본적 책무"라고 강조하며 보훈환자와 가족들이 병원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