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극한직업’ 912화에서는 태국의 거대한 팜나무에서 기름을 짜내고 위험천만한 높이에서 두리안을 수확하는 이들의 치열한 노동과 함께 현지에서 최초로 과일 비누를 개발해 수작업을 이어가는 한국인 김환 씨의 열정적인 작업 현장을 소개한다.
열매에서 황금빛 기름으로, 팜 열매 수확 현장 태국 남부 끄라비에 위치한 거대 팜 농장은 약 3.2㎢ 규모로 세계 팜유 시장을 주도하는 생산지 중 하나다.
태국 최초 과일 비누 개발자, 한국인 김환 씨! 태국의 특산품 중 하나인 과일 모양의 비누는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태국을 대표하는 기념품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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