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깜짝 선두로 올라서며 생애 첫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남은 홀을 파로 막은 김준형은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마치고 최종일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최찬은 버디 2개를 잡았으나 보기 7개와 더블 보기 1개로 7타를 잃어 중간 합계 1언더파 212타, 공동 34위까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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