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승률마저 붕괴된 롯데는 그나마 최하위로 떨어지는 것만큼은 피할 수 있었다.
롯데 타자들은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좀처럼 공략하지 못했다.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이진영(우익수)~심우준(유격수)이 스타팅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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