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타고 1시간 들어갈 만하네… 6월이면 알록달록한 수국으로 뒤덮이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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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타고 1시간 들어갈 만하네… 6월이면 알록달록한 수국으로 뒤덮이는 '이곳'

이곳은 신안군에서도 가장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전남 목포와 압해도를 지나 천사대교를 건넌 뒤 암태도 남강여객선터미널까지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다.

산과 섬들에 둘러싸인 독특한 지형 덕분에 해안선이 거대한 하트 모양을 그리며 다도해의 푸른 바다를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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