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교수, 대학원생, 외국인 유학생 등 35명이 참가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탄강의 지질·생태적 가치와 접경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탐구하고 자연과 인간, 지역과 세계가 공존하는 평화의 의미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장 연구에는 평화학과가 운영하는 '한글로 잇는 평화'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도 함께했다.
강원대 평화학과는 도내 생태환경과 접경지역 특성을 활용한 '생태평화'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