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무엇을 마셨는가? 커피? 아니면 차? 혹시 차를 마셨다면, 그 차 봉지 하나가 사실은 꽤나 급진적인 발상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은 아들 프레더릭 존 호니먼(1835~1906)은 차 회사를 경영하면서도 세계 각지를 돌며 온갖 진귀한 물건들을 수집했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양심적인 사람이 사업을 하면 "그래서는 못 버텨"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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