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군체', 누적 424만 돌파…500만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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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군체', 누적 424만 돌파…500만 코앞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개봉 16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이번 주말 5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강동연 주연의 코미디 '와일드 씽'은 하루 6만413명으로 2위를 기록했으나 누적 28만 명대에 머물러 '군체'와 격차가 압도적이다.

온라인에서는 "연상호 감독이 또 해냈다", "칸 초청 작품이 500만이면 한국 영화 저력 아직 살아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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