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파엘 레앙이 이적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레앙은 AC 밀란을 떠나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낀다고 인정하며, 라리가보다 프리미어리그를 우선시한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레앙은 포르투갈 '스포츠 TV'와 인터뷰에서 "내가 팀에 기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팀의 경기 방식 때문에 그럴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새로운 도전을 원한다.이탈리아 리그는 발전하고 있지만, 내 축구 스타일에는 프리미어리그나 라리가가 더 적합하다.내 재능과 선수로서 모습을 더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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