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일 낮 중앙보훈병원 위문 방문을 마친 뒤 인근에 위치한 길동복조리시장을 찾아 주민과 상인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에게 “오늘 장사 어떠세요?”, “많이 파셨어요?”라고 물으며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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