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오후 2시45분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준결승전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와의 한판 승부를 치르고 있다.
1게임은 안세영이 21-17로 따냈다.
정확히 일주일 전인 지난달 30일 싱가포르 오픈 4강에서 안세영인 고열과 두통에 시달리는 가운데 1게임을 내주고 2~3게임을 따내는 엄청난 투혼으로 웃었고,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까지 누르며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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