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사격장을 누볐던 '여자 권총 삼총사' 오예진(IBK기업은행), 양지인(우리은행), 김예지(충북일반)가 청주 사선에서 다시 한번 정면으로 격돌한다.
이들은 지난 5일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과 25m 권총 두 종목에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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