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나선 시위대도 언급했다.
장동혁 대표는 "잠실 청년들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겠다.지금 이 순간에도 잠실 올림픽공원에는 수천 명의 청년들이 모여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누가 불러내서 모인 청년들이 아니다.전국 각지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청년들이다.도화지에 손으로 직접 태극기를 그려 나눠 들었다.스스로 질서를 지키며 밤새도록 개표소 출입문을 지키고 있다"라고 말했다.
처음에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 지역이 14곳’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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