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경주마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열고 친환경 경영 의지를 다졌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5일 과천 포니랜드에서 탄소저감 식물 식재 행사인 ‘심어서 감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임직원들이 직접 탄소중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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