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 잃은' 김세영, US여자오픈 2R 공동 3위…선두에 1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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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잃은' 김세영, US여자오픈 2R 공동 3위…선두에 1타차

1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에 그쳤던 전인지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2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8타를 기록, 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로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의 주인공인 유현조도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맞바꾸며 이븐파 71타로 2라운드를 마치면서 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로 김세영, 전인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신지애가 중간 합계 1언더파 141타로 공동 13위, 이소미가 중간 합계 이븐파 142타로 공동 17위에 오른 가운데 강민지와 최혜진(이상 1오버파 143타)이 나란히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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