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협상 교착을 이란의 마지막 버티기 국면으로 평가하며 압박을 지속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 인터뷰에서 "이란은 강하고 자존심이 세지만 그들은 해야 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일들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그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고 (합의까지)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여러차례 종전이 가까워졌다며 합의가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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