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택배도 개인정보 유출…이름·휴대폰번호·주소 털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CU 택배도 개인정보 유출…이름·휴대폰번호·주소 털렸다

CU편의점 택배 서비스를 운영하는 BGF네트웍스에서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신원 미상의 해커 공격을 통해 시스템에 비인가 접근이 발생했고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름, 휴대폰번호, 이메일주소, 주소, 성별, 아이디(ID) 등 기본 정보와 비밀번호, CI(연계정보) 등 인증·연계 정보가 포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