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이 브루노를 강력하게 원했다.
결과적으로 브루노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골닷컴’에 따르면 맨유 CEO 베라다는 “우리는 브루노가 남기를 바란다.그는 경기장에서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하지만 더 중요한 건 모든 사람에게 자신이 훌륭한 리더라는 걸 보여줬다는 점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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