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원한 장타를 앞세워 메이저리그(MLB) 데뷔 이후 개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3경기’로 늘렸다.
이정후.(사진=AFPBBNews)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이날 홈런 7방을 포함해 장단 19안타를 몰아치는 화력을 선보이며 컵스 마운드를 초토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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