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미술협회는 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2026 한국고미술페어'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협회는 "오랜 세월을 거쳐 존재해 온 고미술품은 대체 불가한 본질적 가치를 지닌다"며 "시대 흐름에 동요되지 않는 무게감을 조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회 산하 8개 지회와 고미술 업체 10곳이 참여해 도자, 서화, 목가구, 공예품 등 손에서 손으로 전해 온 다양한 고미술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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