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관중들의 생수 반입이 일부 허용된다.
앞서 FIFA는 경기장 안전 규정을 개정하면서 투명한 재사용 물병의 반입을 허용했던 기존 방침을 철회했다.
팬들은 경기장 내 물 반입 제한이 더운 날씨 속 관람객들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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