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부와 세르비아 공화국 정부 간의 투자의 증진 및 보호를 위한 협정'이 6일 발효된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 9월 서울에서 협정이 서명된 이후 양국이 발효를 위한 각각 국내 절차를 모두 완료한 데 따른 것으로, 한국은 총 85개의 투자보장협정을 발효하게 됐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투자보장협정은 투자 유치국 내 외국인 투자를 보호 및 증대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에 대한 보호 규범을 규정한 조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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