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표에 나선 김 대표는 'AI 강국에서 금융 표준국으로-글로벌 G3 시대, 에이전트가 만드는 새로운 금융, 스테이블코인이 여는 한국의 시간'을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블록체인의 프로그래머빌리티를 통해 명령에 정확히 맞는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을 'AI 에이전트의 기축통화'로 제시했다.
이런 규모를 근거로 강 대표는 스테이블코인을 '달러 시스템의 확장 레이어'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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