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칠암도서관과 화정글샘도서관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 감각으로 만나는 시민창작 인문학 칠암도서관은 '감각으로 읽는 인문학 : 보고, 듣고, 표현하는 세계'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창작 특화도서관인 칠암도서관은 인문학을 자신의 삶과 경험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