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2연패를 끊은 한화는 시즌 28승 27패 1무(승률 0.509)가 됐다.
타선에서는 타점 1위 강백호가 선발에서 빠진 상황에서도 13안타 4사사구를 집중해 9득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김경문 한화 감독은 "류현진 선수가 에이스다운 피칭을 해주었기 때문에 공격에서도 찬스를 만들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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